[특별활동] 2026년 1박2일 자립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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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2회 작성일 26-10-21 14:56본문
2026년 강서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
1박 2일 " 자립캠프 "
일정 : 2026년 10월 07일(수) ~ 2026년 10월 08일(목)
본 센터에서는 회원들이 회의를 통해 직접 장소, 이동수단, 특별활동을
선택하고 결정하는 과정을 통해
자기 결정권을 존중하며,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1박 2일 자립 캠프를 진행합니다.
각 반별 회원 의견을 반영한 특색있는 장소와 이색 체험들을 진행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돌아왔으니 사진을 통해 그날의 즐거움을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그럼 1반부터 소개하겠습니다.
1반은 센터 차량을 이용해 도심을 벗어나 " 슬기로운 농촌생활 " 활동을
다녀왔습니다.
도심 속 생활에 익숙한 회원들이 자연 속에서 직접 꿀떡을 만들고,
고인돌 유적지를 탐방하며 특별한 경험을 쌓았습니다.
애기봉 평화생태공원에 올라 푸른 자연과 따사로운 햇살을 만끽하며,
새내기반 회원들 간의 우정을 꽃피우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으로 2반을 소개합니다.
2반 회원들은 수사님과 함께 대부도로 향했습니다.
MZ세대 회원들이 다수 포함된 반답게 전시장 관람부터 감성 카페 방문,
캠프파이어까지 다양한 활동을 즐기며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고 돌아왔습니다.
이어서 3반을 소개합니다.
3반 회원들은 푸른 바다를 두 눈으로 직접 보고싶다는 의견을 반영하여
KTX 기차를 타고 강릉으로 다녀왔습니다.
기차 여행의 묘미는 역시 맛있는 간식이죠! 기차역에서 구입한 간식과 커피를 함께 나누며 강릉으로 향하는 설렘을 만끽했습니다. 강릉에 도착한 후에는 오징어순대와 닭강정 등 지역의 유명 먹거리를 맛보고,
회원들이 직접 먹고 싶은 음식을 만들어 먹으며 특별한 추억을 쌓았습니다.
어떤가요 1,2,3반 사진만 봐도 너무 즐거워 보이시나요?
그럼 다음으로 4반을 소개합니다.
4반 회원들의 여행 테마는 [힐링]으로 호캉스를 다녀왔습니다.
아늑한 호텔방과 따뜻한 온수풀에서 시원한 바람,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라니
사진만 봐도 힐링이 되는것 같은데요? 게다가 놀이동산에서 액티비티까지
다채로운 1박2일이었습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5반을 소개합니다.
5반 회원들 역시 기차를 타고 멋과 역사가 함께 공존하는 도시 전주에 다녀왔습니다.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회원들의 모습, 정말 아름답지 않나요?
전주 한옥마을을 둘러보며 전통의 멋을 느끼고, 전주의 별미인 물갈비도 맛보았습니다.
또한 부모님께 드릴 선물로 전주 초코파이를 직접 구입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처럼 1반부터 5반까지 모든 회원이 1박 2일 동안
다양한 경험과 즐거운 추억을 쌓는 행복한 캠프를 마무리했습니다!
앞으로도 회원들의 다양한 활동모습 기대해주세요.
감사합니다.
